다음 주면 벌써 설날이야! 연휴 계획은 세웠어? 그냥 푹 쉬는 것도 좋지만, 연휴 끝나고 "아, 나 뭐 했지?" 하고 후회하기 싫다면 주목해 줘.
연휴 동안, 그리고 연휴 끝나자마자 시작하면 딱 좋을 ' 위한 활동'들을 싹 긁어모았어. 나도 신청하고 싶어서 드릉드릉한 것들만 골랐으니까, 이 중에 취향 하나쯤은 무조건 있을걸? 황금 같은 연휴, 그냥 누워만 있기엔 아깝잖아! 우리 같이 놀자😆
도파민에 의미까지? 난리났다(p)
연휴엔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으며 재밌는 거 보는 게 최고지. 근데 그냥 시간 때우기용 콘텐츠 말고, 다 보고 나면 신선한 충격에 마음이 꽉 차는 것들로 골라봤어.
🎬 관객127 <시라트> (2/21): 공포영화도 아닌데 보다가 소리 질렀잖아.
집 나간 딸 찾으러 사막 한가운데서 열린 파티장으로 간 아버지가 겪는 이야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1차로 놀라고, 영화 끝나면 더 충격적인 고민거리가 남아. 혹시 상업 영화의 친절한 흐름에 익숙하다면, 특히 이 영화는 꼭 관객127이랑 봐! 장담하는데, 영화 끝나면 무조건 얘기 나누고 싶어질 거야. 감상과 해석 나누면서 영화를 200% 즐기는 모임, [여기]에서 댓글로 신청하면 돼.
📚 나를데리고삽니다 <슬픈 세상의 기쁜 말> (3/9 첫 모임): 오늘 위로 많이 된다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느냐에 따라 우리 존재가 달라진다." 작가님 멘트부터 고개를 연신 끄덕이게 돼. 가난, 우울, 슬픔 속에서도 우리를 살게 하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 '기쁜 말'들을 수집해 보자. 유난히 추웠던 올겨울, 잔뜩 움츠리고 다니느라 힘들었지? 이제 다가오는 봄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위로와 공감으로 시작하는 거야.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
잃지 마, 개인의 것 ✨
1️⃣ EVENT🎁 <빵순이의 가치오븐> (2/12): 생각 남기면 선물 100%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사느라 바빠서 정작 내가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잊고 지내진 않아? 그래서 베이크 마스코트 빵순이가 나섰어. 일주일에 한 번씩 아주 가볍고 말랑한 질문을 배달해 줄게. 의 생각을 알려주기만 하면, 한 달 뒤에 "너는 이런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야!"라고 분석까지 해줄 거야. 오늘 첫 번째 질문 나간다, [여기]에서 딱 10초면 끝!
2️⃣ 2월 회고 모임 (2/28): 2월도 곧 끝남
설 연휴 지나면 2월 순삭인 거 알지? 멍하니 있다간 "올해 뭐 했나" 소리 절로 나온다니까. 근데 혼자 일기 쓰면서 회고하려고 시도해도 자꾸 미루게 되잖아. 역시 우리는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필요해. '라이프 코치'랑 같이 일, 놀이, 사랑, 건강을 주제로 2월을 꼼꼼히 뜯어보고 3월을 맞이할 준비 같이 하자. 온라인 무료 모임이라 부담도 없어! 신청 링크 [여기] 남겨 둘게.
국내 최초 '섭식장애 인식주간'을 기획한 잠수함토끼콜렉티브 박지니 님(가운데)
3️⃣ 제4회 섭식장애 인식주간 (2/21~3/1): 체중계에서 자유롭게 하리라 👋
솔직히 말해봐. 이번 연휴 때 "살 좀 쪘네?" 소리 들을까 봐 벌써 스트레스받지 않아? 체중계 숫자에 강박이 생기고, 다이어트가 평생 숙제처럼 느껴진다면 꼭 필요한 시간이야. 2월 섭식장애 인식주간을 맞아 잠수함토끼콜렉티브에서 섭식장애 당사자, 연구가, 활동가의 이야기를 온오프라인으로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어.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 [여기] 다 모여.
'작당모의' 같이 할 공범 구함 😎
방구석 탈출하고 싶은 사람? 회사 밖 동료들이랑 수다 떨고 싶은 사람? 베이크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오프라인 모임에 초대해!
🤯 일은 익숙한데 마음은 헛헛할 때 (2/25)
"일은 이제 좀 알겠는데... 나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3~6년 차 중니어들 있지? 회사엔 말 못 할 고민, 가족들은 이해 못 하는 업무 이야기. 속 시원하게 털어놓을 곳이 필요하다면 <나는 누구, 여긴 어디>로 와. 나랑 비슷하게 구르는 동료들 만나는 것만으로도 힐링 될걸? [👉 신청하기]
🕺 "도 판 한번 벌려볼래?" (2/26)
올해는 나도 베이크에서 소모임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데, 혼자 하긴 엄두가 안 난다면? <베이커스 테이블>이 정답이야. 아이디어만 들고 와. 실행은 우리가 도와줄게. 1월 참여자들이 "완벽한 모임!"이라고 극찬했다구 😉 [👉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