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새해 다짐은 안녕해? 살짝 흐릿해지기 딱 좋은 시기잖아. 😂 그래도 괜찮아. 1월은 시작의 달이니까 다시 시작하면 되지!그런데 잘 시작하려면, 반대로 '끝'을 먼저 생각해 봐야 한대. 마라톤에서도 결승선을 알아야 페이스를 조절하듯, 인생도 '마지막 장면'을 그려봐야 오늘을 잘 살 수 있다는 거지.
근데 나는 대문자 S라 그런지 마지막을 상상하려니까 쉽지 않더라고. 기간을 줄여 3년, 5년 뒤를 상상하기도 어렵거든. 만약 도 나랑 비슷하거나, 올해는 '끝'에서 제대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소식을 꼭 읽어 봐. 👇
🪦 묘비명에 뭐라고 적을래?
"나중에 여유 생기면 해야지" 하면서 미뤄둔 꿈 있어? 난 있어. 오로라 보기,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보기, 마라톤 완주하기! 하지만 현생이 바쁘다는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어 슬퍼. 도전할 용기도 없어지고. 😢
그런데 우리가 자꾸 미루는 건, 어쩌면 내 시간이 영원할 거라고 착각해서 아닐까? 그럴 땐 내 인생의 '마지막'을 상상해 보는 게 효과가 좋대. 끝이 있다는 걸 실감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오늘을 끝내주게 살아갈 힘이 생긴다더라?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선명하게 마주하는 거지.이 시간을 전문가와 함께할 수 있는 워크숍이 마침 딱 열렸어. 🚨마감 임박이라니까 서둘러! (지금 아니면 또 미루게 될걸?)
, 올해 의미있고 재밌는 거 하고 싶은데 아이디어 디벨롭이 어렵진 않아? 베이크에서 액션을 열긴 했는데 생각한대로 잘 안된다거나?그렇다면 베이크 팀과 1:1로 마주 앉아 솔루션을 찾아보자! 혼자 하면 고민이지만, 함께하면 '기획'이 되니까! 브레인스토밍 툴부터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까지 다 준비하고 있을게. 1월 마지막 목요일, 가장 배부르고 유익한 저녁이 될 거야. 😋
혹시 마음은 굴뚝같은데 일정이 안 맞는다면, 아래 [초대장 확인하기] 버튼 누르고 '다음 일정 알림 받기'를 선택해줘. 다음 모임 일정이 나오면 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줄게.
제철 식재료가 몸에 좋은 건 다 알지? 영양소는 꽉 차 있고 맛과 향은 살아있잖아. 그런데 몸만큼 마음에도 '제철'이 필요하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나를 돌보는 '제철 행복'을 챙겨보는 거야. 봄에는 새순처럼 돋아나는 마음을 챙기고, 겨울엔 단단하게 여무는 마음을 챙기는 거지.
혼자 하면 자꾸 까먹으니까 <Still Life> 액션에서 같이 챙겨보자. 『제철행복』이란 책에서 추천하는 24절기 행복 미션을 따라하는 챌린지야. 다가오는 2월 4일 '입춘'을 맞아 첫 모임을 시작한대. 나도 올해는 '나 돌봄' 장인이 되어보려고 바로 신청했어. 도 나랑 같이 제철 행복 츄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