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보내는 올해 마지막 레터야.😳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오늘의 베이커리>에 가장 많은 마음을 쏟아. 재밌고 의미 있는 소식을 에게 하나라도 더 잘 전하고 싶거든. 그래서 한 줄 쓰고 지우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는지 몰라. 그래서 '올 한 해 포기하지 않고 다 채웠다!' 싶어서 뿌듯하기도 해.
도 이렇게 마음 쓰고 애썼던 일 있어? 뭔가 크고 대단한 게 아니어도 좋아. 의 자리에서 꿋꿋하게 버티고 살아낸 하루하루는 이미 그 자체로 충분히 멋지니까. ✨ 올해도 정말 수고 많았어! 연말이니까 스스로에게 "잘했다!" 칭찬 한 마디, 멋진 선물 하나 꼭 해줘. 🎁 😉
오늘은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할 소식을 꽉 채워 가져왔어. 나는 따뜻한 겨울방학 보내고, 내년에 더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올게!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 👋
커뮤니티가 미래다!
지난 주 금요일에 베이크 연말파티했잖아. 전날 폭설 때문에 노쇼 많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베이크 행사답게 정말 많은 베이커들이 헤이그라운드 지하를 꽉 채워주었어. 파티 후 응답해준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과 저 마음을 봐. 이 정도면 'Community is the future!'라고 당당히 외쳐볼 수 있지 않을까?
정말 많은 인사이트와 수많은 연결이 일어난 베이크 연말파티, 놓쳐서 아쉽다면 후기라도 꼭 챙겨보길 바랄게. 참여했던 친구들은 댓글 달아주는 거 잊지 말고 😉
'크리스마스 영화'하면 뭐가 생각나? 나는 무조건 <나 홀로 집에>! 반짝이는 트리와 빨간 니트 입은 케빈. 유쾌하면서 크리스마스 낭만이 있는 느낌 알지? 😆🎅 베이크 대표 영화 커뮤니티 <관객127>에서 딱 그런 연말 모임을 준비했대.
"나 영화 잘 모르는데" "아는 사람도 없는데" 이런 걱정은 넣어둬. 엄청난 영화 덕후가 아니어도 괜찮아! 사실 나도 1년에 영화관 몇 번 갈까 말까 하거든. 근데 여기가 진짜 꿀잼인 게, 영화 취향 밸런스 게임, 명대사 포춘 쿠키 뽑기, 맛있는 거 나눠 먹는 포틀럭 파티, 이런 거 같이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게 되더라고! 🥳
서로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영화 이야기 하나로 찐친처럼 웃고 떠들 수 있는 곳! 영화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환영이야.올해 마지막 영화 수다, 같이 떨러 갈래?
요즘 날씨 때문인지 면역력 뚝뚝 떨어지는 기분이야. 🤧 이럴 때일수록 잘 챙겨 먹어야 해. 건강한 좋은 재료로 직접 해 먹고 싶긴 하지만, 막상 하려니 귀찮고 막막하잖아. 그래서 준비했어! 제철 재료로 집밥 해 먹는 모임 <손맛봄 - 겨울편>!
"이 추운 날 무슨 제철 재료가 있어?" 싶어서 내가 AI한테 물어봤거든? 근데 생각보다 맛있는 게 엄청 많더라. 배추, 늙은 호박, 밤, 굴, 꼬막, 귤, 딸기... 이름만 들어도 입맛 돌지 않아? 😋
최근에 나는 배추 사서 '나베' 해 먹었는데, 이거 진짜 쉬워. 그냥 씻어서 쌓기만 하면 끝! (나 진짜 요리 못하고 귀찮아 하는데 이건 진짜 10분 컷. 도 무조건 성공할걸!) 제철 식재료로 내 몸을 위한 따뜻한 한 끼,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자!숨겨진 의 요리 실력을 발견할지도! 👨🍳
EVENT2🎁연말의 꽃은 역시 소비 정산이지! 💸 올해 산 물건 중에 "와, 이건 진짜 돈값 한다!" 싶은 아이템 있어? 최근에 산 꿀템도 좋고, 연초에 사서 뽕 뽑은 내구성 좋은 템도 좋아. 나는 올해 러닝에 빠져서 ‘골전도 이어폰'을 샀는데, 진짜 대만족이야. 예전엔 에어팟 끼고 달리느라 귀가 좀 아팠는데 이젠 세상 편하고 좋아. 🏃♀️의 올해 '잘산템'은 뭐야? 마음껏 자랑해줘!댓글 남겨주면, 강경 '아아'파의 언 손도 녹여줄 따뜻한 겨울 간식을 선물로 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