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슬으슬. 요즘 확 춥지? 갑자기 겨울이야.🥶 가을옷 입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나 바로 옷장 구석에 있던 목도리랑 롱패딩 꺼냈잖아. 🧣
추운 건 쪼금 힘들지만,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있어서 좋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온돌 의자, 일명 ‘엉따’! 덜덜 떨면서 퇴근길 버스 정류장 의자에 딱 앉았을 때, 엉덩이에서부터 올라오는 그 따뜻한 온기! 몸도 마음도 바로 사르르 녹아. 뭔지 알지? 🤭
엉따로 언 몸을 좀 녹였다면, 이번엔 우리가 세상의 ‘엉따’가 되어주는 건 어때?🔥 우리의 작은 온기가 모여 뜨거운 난로가 될 거야. 마음은 굴뚝같아도 막상 혼자 시작하려니 쑥스럽고 막막했다면 베이크랑 같이 하자! 같이 하고 싶은 활동 아이디어가 있다면 하단에 툭, 알려줘. 베이크가 그 따뜻한 마음 찰떡같이 받아서 멋진 모임으로 만들어볼게! 💪
그럼, 오늘도 온기 가득한 하루 보내길 바라며, 오늘의 베이커리 힘차게 시작할게!
커뮤니티 노하우, 엑기스만 담았다! 🎁
12월 5일에 뭐해? 조직과 커뮤니티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를 준비했는데 도 꼭 오면 좋겠어!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겪은 우당탕탕 시행착오와 ‘찐’한 배움을 모두 공유하려고 해. 조직이 커뮤니티를 운영할 때 뭘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팁을 싹 다 들을 수 있어. 게다가 든든한 케이터링 저녁까지 준비 완료!😋 유익함에 맛있는 음식까지 더한 이번 모임, 꼭 와!
베이크 대표 커뮤니티 <길순이의 하루>의 주인공, 길순이 알지? 🐈 매년 달력과 연력으로 자기 밥값 하는 기특한 길고양이, 내년 밥값도 벌려고 펀딩으로 돌아왔어! 작년에 병원 가기 싫다고 집 나갔다가 1년 만에 돌아왔거든. 그래서 올겨울은 더 따뜻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순이의 일 년이 담긴 연력하고 책갈피를 만들었대. 늘 그랬듯 수익금 전액은 길순이 돌봄비로 쓰일 거구! 길순이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 랜선 산타🎅가 되어주지 않을래?
성수동 커피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 '로우키' 알지? ☕ 거기서 지금 아주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어. 바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이동민 작가가 20년 넘게 한결같이 그려온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야. 그림을 보면 경쾌하고 자유로운 터치에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 뒤에 숨겨진 열정이 진짜 대박이야. 작가가 지금까지 쓴 색연필 무게만 800kg이 넘는대! 😲
숫자로만 들어도 동물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확 다르게 와닿지 않아? 추운 날, 향기로운 커피 한 잔 호로록 마시면서 이동민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과 따뜻한 에너지 얻어가길 바라! 완전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