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시대 #행복을찾아서
베이크 팀에서 얼마 전에 <다정한 세계를 위한 공부>라는 책을 읽었어. 그 책에서 그러더라! 진짜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경험’에서 오고, 그 경험은 타인과 연결되고 돌보는 과정에서 시작된다고. 누군가를 위한 작은 친절이 결국 나한테 돌아와 큰 힘이 된다는 거야.
팀원들 모두 고개를 끄덕였어.😌 바로 그런 마음에서 베이크를 시작한 거거든. 도 누군가를 위한 작은 행동에서 찐 행복을 느껴보길 바라!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다면 아래 소식 중에 하나 골라보면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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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라는 말, 너무 자주 들어서 이제 익숙해져 버린 것 같지 않아? 뉴스에서 매번 'n년 만의 역대급 폭염', '극한 홍수·가뭄'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기후 위기가 정확히 뭐야? 전문가들은 지금 뭐 하고 있어? 나랑 어떤 관계가 있는 거지?’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봤다면 이번 독서모임 강추야. 책이 보기엔 저래도(?) 꽤 재밌는 시간이 될 것 같거든.🤭 어디서 많이 듣던 그런 얘기 말고, 기후에 진심인 사람들이랑 '진짜 현장 이야기'를 나눌 거래. 뜨거운 요청으로 열린 독서모임! 놓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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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넘 좋지! 길가의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흠뻑 즐기고 싶은 날씨야. 이렇게 자연에 머무르는 마음을 '생태 감수성'이라고 부른데. 마침 이 마음을 확 끌어올려주는 모임이 있어서 추천해! 평소 그냥 지나쳤던 자연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하더라! 참가비는 1만 원인데, 지금 이벤트 중이라 주변 자연 사진 두 장만 올리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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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엄마한테 짜증도 많이 내고 그랬는데, 지나고 보면 고3이 벼슬도 아닌데 너무 상전 대우를 받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우리나라가 좀 유난이긴 하잖아. 수능 날엔 출근시간이나 비행기 이착륙 시간까지 늦추고.
수험생 아닌 고3 생활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 사실 난 잘 몰랐거든. 이번에 관객127에서 함께 보는 <3학년 2학기>라는 영화가 바로 그런 고3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래. 이 영화 보고 내가 모르는 세상이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면서 부끄럽기까지 했어. 지금 나이가 되어 보니 19살밖에 안 된 어린 친구들이 저렇게 큰 삶의 무게를 지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 참 씁쓸하기도 했고. 사람은 경험한 것 이상으로 알기가 어렵잖아. 그래서 책이나 영화를 통해서 간접경험을 넓히는 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내가 몰랐던 문제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 관객127에서 이 영화 함께 보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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