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새롭게 도전해 본 거 있어? 나는 9월에 헬스를 등록해버렸어. 아직 체육관에 발도 안 들였는데, 이게 뭐라고 벌써 하루가 새롭더라구.😚
도 평소에 안 하던 것 한 번 도전해 보는 게 어때!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해보는 거야. 평소 안 먹던 메뉴를 골라보거나, 집으로 가는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거나! 아니면.. 오늘 소개할 모임에 신청해 보는 건? 글과 사진으로만 접하던 모임에 한 발 담가보면 되게 신선할걸!
게다가 혼자 도전하는 건 떨리지만, 같이하면 오히려 재밌고 신나잖아. 참고로 나는 오늘 소개하는 모임에 다 조인할 예정!🤭 나랑 같이 도전하자! 같이 하면 너무 좋겠다!(벌써 신남)
퇴근 후 공부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 달력 보고 깜짝 놀랐잖아. 벌써 9월이라니! 새 학기도 됐겠다,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다시 주워 담기 딱 좋은 타이밍이야. 혹시 올해 목표 중에 ‘영어 자격증 따기’, ‘책 100권 읽기’ 이런 거 있지 않아? 나도 스페인어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혼자 하려니까 3일을 넘기기 어렵더라구. 작심삼일 10번 하면 작심 한 달인 거 알지? 딱 반만 잘라서, 5번만 해보면 어때? 어떤 공부든 좋다! 15일간 뇌 깨우기 챌린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하고 감시(?) 하는 거지! 댓글로만의 목표를 적으면 신청 끝! 게다가 얼리버드로 신청하면 매일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는 NFC 키링도 챙길 수 있어!
제목부터 눈길 확 끄는 책이지? <나 데리고 삽니다> 액션에서 이번에 같이 읽는 책인데, 처음엔 ‘너무 자극적인가?’ 싶어서 추천하기 살짝 망설였어. 근데 후기 보고 걱정 접었잖아. “짧고 가볍게 읽히지만, 읽다 보면 머릿속에 경종이 사정없이 울린다.” 소설과 만화 각 3편이라 2시간 컷인데, 덮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이 새롭게 보인대. 이번 모임은 느슨한 온라인 독서모임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참가비 무료에 댓글 한 줄이면 신청 끝!
커피, 다들 하루 한 잔은 마시고 있지? 평일엔 카페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거나 캡슐 커피를 내려 마시는데, 주말에 차분하게 드립커피를 내려 마시는 게 나만의 힐링 리추얼이 된 것 같아. 혹시 나처럼 커피 내려 마시는 취미 가진 사람 있어?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배울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도전해 보면 어떨까? 세계 곳곳에서 직접 공수한 원두로 드립 커피 추출하는 방법을 배우고, 산전수전 다 겪은 생생한 출장 썰도 들을 수 있는 클래스가 열렸어. <오렌지 농장>과 함께, 특별한 커피로 향긋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