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탕이벤트 #4월추천영화 #베이커인터뷰
요즘 날씨 너무 좋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 꽃들이 가득 핀 모습이, 마치 나무들이 손을 뻗어 선물을 한아름 안겨주는 것 같아. 나도 한테 그런 순간 하나 전하고 싶어서 이 레터 준비하던 날 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
잠깐 숨 한 번 크게 내쉬고, 딱 5분만 걸어 보면 어때? 기분이 그~냥 상쾌해지고, 머릿속이 복잡했다면 싹 가라앉을 거야. 오늘 소식도 딱 그런 느낌으로 골랐어. 부담 없이 찍먹만 해도 충분한 것들로. 4월 첫 번째 베이커리,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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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앤제리 아이스크림, 이솝 핸드워시, 파타고니아 토트백. 사심 가득 담아 골랐어(내가 다 갖고 싶다 ㅋ). 요즘 같은 날씨에 딱 필요할 것 같은 것들로 모았는데, 이 선물들 전부 베이크에서 별사탕으로 받을 수 있어.
별사탕이 뭐냐구? 앞으로 베이크 활동을 할 때마다 얻을 수 있는 포인트야. 건빵에 들어있는 조그만 별사탕 있잖아. 베이크 하면서 포인트를 통해 소소하고 달콤한 즐거움을 얻어보라고 이름 붙여봤어.
별사탕 받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 대단한 활동이 아니어도 돼. 베이크 접속만 해도, 프로필 설정만 바꿔도 받을 수 있다구! 베이크 액션들 둘러보고, 원하는 선물도 꼭 받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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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급한 목소리로 구조요청 전화가 왔어. 차를 타고 가다가 온 가족이 총에 맞아 죽었대. 아직도 계속 총을 쏜다고, 제발 날 구하러 오래. 고작 8분 거리 밖에 안 되지만, 교전 지역이라 승인을 받아야만 이동할 수 있어. 깜깜해지는 게 무섭다고 제발 날 구하러 오라고 아이는 울부짖는데, 5시간이 되도록 이동 승인이 나지 않아... 아이는 무사할까? 혹시 그 아이도 죽었을까?
구해달라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살고 있는 '힌드'라는 6살 여자아이야. 2년 전 우리나라 뉴스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난 이번에 처음 알았어. 누군가에겐 중동의 갈등 상황이 나와 상관없는 남일이거나, 너무 오랫동안 들어서 지겹고 익숙한 말일 수도 있겠지. 근데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지구 반대편 정치인들의 싸움이 아니라, 갑자기 차를 타고 가다가 총격에 온 가족을 잃은 어린아이의 절규라고 생각해보면 어때? 전쟁은 정치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일상이 파괴되고 공포로 변하는 현실이거든.
당장 저 아이를 위해 뭔가를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 목소리를 들어줄 수는 있지 않을까? 외면하지 않고, 그렇게 잠깐이라도 고통스러운 순간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거.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시작 아닐까? 4월 18일에 이 영화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누자. 영화를 잘 몰라도, 혼자여도 완전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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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해도 티 안 나고, 실수하면 바로 보이는 일은 뭐가 있을까? 모든 조직에 이런 일을 하는 팀이 있다면? 바로 조직의 살림을 꾸리는 사람들, 경영관리팀(회사마다 팀 이름은 다를 수 있음)의 이야기야.
완벽히 일해야 본전이고, 조금만 실수해도 민원 수준의 컴플레인에 시달려. 때론 원칙대로 이야기 한다는 게 회사 편드는 것처럼 보여 가끔은 동료와 서먹해지기도 하는 사람들. 다른 팀 사람들은 오히려 업무가 안 겹치면 친해지기 쉽다는데, 누구에게도 고민을 터놓기 어려워서 스스로를 외딴 섬 같다고 느끼기도 한다는데.
그 외로움과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다이아가 경영관리팀 커뮤니티 〈살림하는 사람들〉을 액션으로 만들었어. 특히 이 액션에는 그동안 혼자 속 끓여왔던 경관팀 직원들을 위해 익명 게시판도 만들었대! 혹시 경관팀이라 너무너무 공감돼?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싶어서 호기심 생겨? 액션 메이커 다이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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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필요한 모임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면 어때? 베이크가 도울게! 신청은 여기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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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수동1가 뚝섬로1나길 5 6층 (주)소셜밸류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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